타이맥스 위켄더는 사실 작년에 생일선물로 받았던 것 중의 하나였다.
시계줄을 마음대로 바꿀수있다는 장점을 보고 나는 시계판과 시침 분침이 예쁜걸 골랐었다.
화이트 플레이트에 까만 숫자들이 촘촘히 적혀있고 초침이 핑크색인 타이맥스를 한동안 열심히 하고 다녔다.
그런데 끈이 너무 손목을 긁어대는게 나일론 끈 날카로운 부분에 계속 긁히고 있는 기분이랄까.....
결국 너무 아파서 또 패대기 ..... ㅋㅋㅋ
그러다 핸드폰에 너무 익숙한 모습에서 탈피해보고자 시계를 다시 찾게 되었다.
그리고 끈때문에 또 아파서 긁힐걸 생각하니 스트랩을 구매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.
그렇게 찾은 브랜드 COT.
2개를 주문하면 1개의 스트랩을 더 주는 행사를 6월 말까지 하고 있는데
텐바이텐 (10x10) 이라는 곳에서도 똑같이 COT 제품을 판매중인 것을 알수있었다.
결국 텐바이텐에서 구매했는데 그 이유는 2+1으로 추가 사은품을 내가 선택할수 있었기 때문.
COT 사이트는 가죽스트랩을 증정한다고 적혀있었다.
(기호에 맞게 구매하면 될듯 -
난 개인적으로 가죽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다른 코튼재질의 스트랩이 받고싶어 텐바이텐에서 주문했다.)
배송은 정말 빨랐다. 감탄했을 정도!
전날 오후에 주문했는데도 그다음날 오후에 도착! +_+
보통의 타이맥스위켄더는 남녀공용 사이즈인 20mm 여성용인 16mm 로 나누어진다.
20mm 16mm 의 차이점이 있다면 20mm 는 교체할수 있는 스트랩의 종류가 훨씬 다양하다는 것.
16mm 는 사실 스트랩 종류가 많지 않다.
COT 는 그중에서 16mm 스트랩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으로 보인다.
2개는 구매 한개는 사은품으로 총 3가지 스트랩 겟!
플라스틱 통을 열면 스트랩과 함께 화이트톤의 태그가 함께 달려있다.
원래의 스트랩은 이런모양!
나쁘지않긴한데 오래차고 있으면 팔목이 너무 따가운게 문제 -_-
시계는 이런식으로 분리가 된다.
스트랩을 갈아끼우는것도 굉장히 쉬운편!
금방 갈아끼우고 착샷을 찍어보았다.
Stripe Series 005
Print Series 004
Print Series 002
우와아! 확실히! 역시! 이뿌다! 감성적이다! ㅎㅎㅎㅎㅎㅎㅎ
오피스룩에도 어색하지 않게 잘 어울리고 오래 손목에 차고 있어도 이젠 아프지 않음!
두세개 정도 더 구매할 예정 ♡
구매를 원한다면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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